우울과 몽상의 세상의 온것을 환영해줄까??? 응???
by -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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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조각 나버린 내 삶
태어나서 부터 불안전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뭔가를 항상 요구해야되는

태어날때 부터 가지고 있던 내 마음속 빈구멍
맞는 조각을 찾아 발버둥치네

이 조각 저 조각 찾아서 마춰보다
결국에는 않되서 주져앉아서 빈구멍을 보네

더욱 더 시린가슴을 보면서 아파하는 난
혹시하는 생각에 힘겹게 일어나 다음조각을 잡네
이것이 희망인지 절망인지 모르겠지만

한 조각 두 조각 잡으면서 점점 지쳐가네
가끔 뒤에 수북히 쌓인 버려진 조각들을 보면서 한숨을 쉬고
고개 숙여 멍하니 가슴 속 빈 구멍을 보네
by -미니- | 2005/12/24 21:18 | 트랙백 | 덧글(4) | ▲ Top
100일 휴가...
4.5초 보람 차게 -_-^

쉽지 않지만 어렵지도 않다..
7주의 빡센 훈련도 버텨온 내가 아닌가!

by -미니- | 2005/10/22 16:45 | 트랙백 | 덧글(2) | ▲ Top
Unintended


muse-unintended

You could be my unintended,
Choice to live my life extended,
You could be theon-e I'll always love.
You could be theon-e who listens,
To my deepest inquisitions,
You could be theon-e I'll always love.

I'll be there as soon as I can,
But I'm busy mending broken,
Pieces of the life I had before.

First there was theon-e who challenged,
All my dreams and all my balance,
She could never be as good as you.
You could be my unintended,
Choice to live my life extended,
You should be theon-e I'll always love.

I'll be there as soon as I can,
But I'm busy mending broken,
Pieces of the life I had before.

I'll be there as soon as I can,
But I'm busy mending broken,
Pieces of the life I had before.
Before you.

by -미니- | 2005/07/11 21:49 | 트랙백 | 덧글(1) | ▲ Top
오늘 피시방에서 와우를 하다가...

헨드폰에 문자가 왔다....

안녕하세요? 혹시 저 아세요?


회신번호.
모르는 번호

처음 드는 생각은 텔레마케팅의 새로운 시도??
전화걸면 요번에 부동산 매물이...
이렇게 될것 같았지만

왠지 모를 궁금함에 문자를 날려봤다

누구세요?


그러자 답장이

핸드폰에 번호가 저장되어 있어서요ㅋ 근데 누구신지 기억안나서요.


나의 얄팍한 인간관계에서 내가 모르는 번호란 없다...
어찌 되었든 부동산 매물은 아니니 안심...
여전히 궁금해서

이름이.....

하고 답장을 날렸더니..

이름이 김 형민 맞아요?


이 아가씨야 그건 내 이름이고 그쪽 이름이 뭐냐고...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왠지 모르게 여자라는 느낌이 들었다...)

맞는데 그쪽 이름이..


제이름은 정지혜인데...


내가 문자를 짧게 보내니깐 그 쪽도 짧게 보내고 싶어지나보다.. 에니웨이

혹시 한동대학교 다니세요?


혹시나 지난 학기때 과제를 같이 한 한동대 학생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물어봤다..

한동대다녀요ㅋ 대체 어떻게 알까요... 어디사세요?? 전 05 학번인데


같이 과제한 사람은 아니다 그래도 뜻 밖의 수확...지금까지의 접점은 한동대...
그러나 요번 학기 휴학한 내가 05학번 후배를 절대로 알리가 없다 -_-

저 요번 학기 휴학한 04학번인데...


아!! 혹시...열삼이 오빠친구분 아니신가요??ㅋ


열삼이?? -_- 누구지???

이렇게 온 같은 추측과 추리를 거쳐서 결국은 찾았다....







그녀는..........
by -미니- | 2005/06/29 00:19 | 트랙백 | 덧글(2) | ▲ Top
전쟁을 위해 존재하는 군대에서 폭력행위라.....
사라지지 않는 군대 '폭력 행위' 해결책은?

비꼬는 말은 아니지만..
왠지 모르게 아이러니한건 어쩔수 없다...

지금 갑자기 드는 짧은 생각으로는
군대 생활의 질을 높이기만 해도
폭력은 어느정도 해소 되지않을까 싶다..

좁은 공간에서 여러사람이 생활하면서
배우는 건 사람을 죽이는 방법이다..좀 좋게 말하면 총쏘는 법 수류탄 까는 법..
직접 간건 아니지만
군대내 생활이 그렇게 쾌적하진 않단다..
거기다가 계급사회다...

이런 복합적인 악제의 컴비네이션이 군대내의 폭력행위가 아닐까 생각한다..
결국 수정할 수 있는 건 생활의 질 아닐까?
땜질식 정신교육보다는 말이지..
저게 한결 잘 먹힐것 같다..
뭐 이거 때문에 세금 더 들어가다 하면 결국 좋아할 사람도 없겠지만..
by -미니- | 2005/06/25 00:21 | 트랙백 | 덧글(3) | ▲ Top
세상에는 걸작들이 참 많은것 같다..

그런 걸작들을 보면서 느끼는 여러가지 중 하나는

감탄 밖에 할 수 없는 내 자신의 초라함이 아닐까 모르겠다..
by -미니- | 2005/06/25 00:03 | 트랙백 | 덧글(0) | ▲ Top
혼자 지내기...

나쁘진 않다... 그렇다고 좋지도 않다...

by -미니- | 2005/06/24 23:52 | 트랙백 | 덧글(0) | ▲ Top
알바 끝났다...


Radiohead- Fake plastic tree

Her Green plastic watering can
For her fake chinese rubber plant
In fake plastic earth.
That she bought from a rubber man
In a town full of rubber plans.
Just to get rid of itself.
And It Wears Her Out, it wears her out
It wears her out, it wears her out.

She lives with a broken man
A cracked polystyrene man
Who just crumbles and burns.
He used to do surgery
For girls in the eighties
But gravity always wins.
And It Wears Him Out, it wears him out
It wears him out, it wears him out.

She looks like the real thing
She tastes like the real thing
My Fake Plastic Love.
But I can't help the feeling
I could blow through the ceiling
If I just turn and run
And It Wears Me Out, it wears me out
It wears me out, it wears me out.

And if I could BE who you wanted
If I could BE who you wanted,
All the time, all the time, ohhh... ohh...
by -미니- | 2005/06/21 20:28 | 트랙백 | 덧글(1) | ▲ Top
로미오와 줄리엣
오늘 일 갔다가 오면서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의 장면이 담긴 액자를 봤다


<바로 요놈>

별로 원하지는 않았지만 우연치 않게 로미오와 줄리엣을 영어로 공부한 적이 있었다...
꽤 오래됬구나...내가 고 1때 일이니께...
배운건 하나도 기억 않나지만...
대사중 유일하게 기억 하는데 하나 있다
I'm fortune fool
나는 운명의 꼭두각시다 라는 뜻 정도?
로미오가 줄리엣 사촌 티볼트를 죽이고 한 말이다.
짧지만 인상 깊은 말이다. 에니웨이

수업의 일종으로 몇 장면을 재연 한 적이 있었다...
그 유명한 발코니씬 로미오가 줄리엣에게 사랑을 고백한 그 유명한 장면이랑
티볼트가 로미오에게 살해되는 장면이랑..
마지막 로미오와 줄리엣이 자살하는 씬 이렇게 3장면 이였다....
참 비중있고 굴직굴직한 장면만 골라서 했지만 한가지 문제가 있었다....
총 인원 3명 ㅡ_ㅡ;;(여자 1 남자2)
3명이서 1인 다역으로 ㅡ_ㅡ;; 도전!!!

기억에는 내가 멀큐시오(로미오 친구)와 페리스(줄리엣 약혼자)와 티볼트(줄리엣 사촌)를 했던 것 같다...
세명다 극중에서 죽는 역이다..ㅡ_ㅡ

연극을 하면서 가장 소화하기 힘들었던 장면은
멀큐시오와 티볼트가 싸우다가 로미오의 개입으로 죽는 장면이였는데...
자기 자신과 싸우다가 혼자서 죽는 상당히 뻘쭘한 상황이였다....

여기서 문제!

독약을 먹고 자살한 로미오에게 줄리엣이 키스하는 씬은 어떻게 됬을까요..

쉽게 개관식으로 출제

1.했다.
2.않 했다.
3.원래는 않해기로 했는데 지들이 그냥 했다.
4.했지만 혀는 않썼다.
5.오래했다.
6.하다가 혀를 깨물었다.
7.하다가 이빨이 부딛혔다.
8.할려고 했는데 줄리엣 이빨에 음식 파편이 있어서 차마 못했다.
9.할려고 했는데 선생이 말렸다.
10.않하는 척 하면서 했다.

답은 다음 포스팅에!

by -미니- | 2005/06/17 22:23 | 트랙백 | 덧글(4) | ▲ Top
엠파스가 좋슴에 한표
네이버와 엠파스의 검색 전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음악 퍼오기가 왠지 모르게 잘 않됨
엠파스는 잘 퍼 올 수 잇는데...
그래도 좋은 노래는 네이버에 많더구만...
그럼 뭐하나...
퍼올수가 없는데...
지식검색도 요즘은 별로...
잘 알 지도 못하면서 나대는 사람이 너무 많을뿐만이 아니라
초딩의 만행 때문에 별로 가고 싶지 않다..

어쩻든 엠파스가 좋은듯..

by -미니- | 2005/06/14 19:43 | 트랙백 | 덧글(5) |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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